삼성미디어는 경찰서 및 관공서의 정보공개청구 건,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(학폭위) 소집 자료, 그리고 주차장 내 인사사고 및 물피도주 등 보험심사나 소송을 위한 영상 비식별화 작업을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.
이메일이나 클라우드 등으로 전달되는 자료는 유출 위험이 매우 높습니다.
또한, 자동 처리 프로그램을 이용한 비식별화는 작업 속도는 빠를 수 있으나,
민감한 정보의 비식별 처리가 누락될 위험이 상존합니다.
삼성미디어는 자동화 프로그램을 배제하고
전 과정을 프레임별 수작업으로 진행하여
개인정보 노출 위험을 원천 차단합니다.
(참고 : 유리에 비친 인물, 바닥에 반사된 인물, 명찰,
상호, 지번 등 식별 가능한 모든 개인정보를
완벽하게
처리합니다.)
가견적 상담 후 전문 기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
원본을 확인하며, 처리 과정과 비용 등을
상세히
안내한 뒤 의뢰인의 최종 결정에 따라 작업을
수행합니다.